-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며 상생 가치 공유 및 발전 방향 모색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7월 7일(화) 오전 재단 복합센터 대강당에서 로컬푸드 소비자 파트너단 및 우수 출하 농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로컬푸드 생산자-소비자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5년 소비자 파트너단의 제안 사항으로 마련된 첫 간담회로, 로컬푸드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생산자의 이야기(‘내 부모님의 농사이야기’)와 소비자의 이야기(체크리스트 결과 공유 및 식생활 긍정 변화 사례 발표)를 통한 소통과 나눔 활동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하는 상생 협업 활동 등으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상호 교류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간담회 종료 후 홍보 영상을 SNS에 공유하고, 결과 보고 및 참석자 사후관리를 통해 지역먹거리 체계의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이원철 대표이사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소통하며 상생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건강한 지역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