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에서는 5월19일(화)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탄9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화성시 우수농가 직거래장터’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의 소득 증진과 시민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화성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과 다양한 가공품을 유통 단계 없이 시민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행사 장소인 동탄9동은 화성특례시에서도 인구 유입이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로, 생활 인구 증가와 함께 신선한 농산물에 대한 구매 수요 또한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곳이다. 이에,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소비 수요가 집중된 동탄9동을 직거래 장터 시범운영 개최장소로 선정하여 지역 농업인과 도심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이날 장터에서는 화성 지역 우수 농가에서 직접 가져온 채소·과일·곡류 등 신선 농산물과 지역 특산 가공품이 다양하게 판매되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방문객들은 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은 산지 직송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 방문객은 “농가에서 바로 가져온 채소라 신선도가 확실히 다르다”며 “가격도 합리적이고 품질도 좋아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민들로 구성된 화성로컬푸드 소비자파트너단이 직접 수확한 제철농산물과 직거래 장터 기부 농산물과 함께,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냉장고인 ‘화성형 그냥드림’에 기부하는 뜻깊은 행사도 같이 진행되었다.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원철 대표이사는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는 동탄9동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함으로써 지역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시민에게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함께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로컬푸드 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화성저널 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943)
2026-05-13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재단) 로컬푸드 소비자 파트너단과 재단 직원이 함께 로컬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제철을 맞은 대추방울토마토 수확 및 기부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소비자가 직접 생산 현장을 방문해 농사일을 돕고,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수확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다. 파트너단과 재단 직원들은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은 대추방울토마토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태며 생산자와 직접 소통하며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수확한 토마토 중 일부는 화성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무료 급식소에 기부되었다. 단순히 수확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서 자란 건강한 먹거리를 취약계층과 공유함으로써 ‘로컬푸드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오현주 소비자 파트너단은 “우리 지역에서 정성껏 키운 토마토를 직접 수확해보니 로컬푸드에 대한 신뢰가 더 깊어졌다”며, “땀 흘려 거둔 수확물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간식이 된다고 생각하니 더욱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단 이원철 대표이사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생하는 로컬푸드의 정신이 기부 문화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를 매개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화성저널 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68)
2026-04-27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22일 오후 2시 센터 3층 대강당에서 로컬푸드 출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로컬푸드 통합보수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튜브 Live 생방송’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농번기 등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농업인들도 별도의 이동 없이 온라인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스마트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이날 교육에는 대강당 현장 참석자(대면) 58명과 유튜브 Live 참석자(비대면) 342명 등 4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는 비대면 교육 방식에 대한 농업인의 높은 수요와 참여 가능성을 확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로컬푸드 내실화 및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은 로컬푸드 가치 확산과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로컬푸드 시스템의 이해 및 출하 규정 점검 ▲농산물 안전성 확보 교육 등을 통해 화성로컬푸드의 신뢰도 제고를 도모했다. 이어진 전문가 특강에서는 남재철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특임교수가 ‘기후변화 이슈와 미래농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기후변화가 농업 생산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전략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데이터 기반의 지속 가능한 교육 지원 체계 마련 센터는 이번 유튜브 Live 교육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 만족도를 분석하고, 향후 농업인 수요를 반영한 디지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원철 대표이사는 "화성특례시는 화성 로컬푸드만의 독자적인 디지털 기반 스마트 교육방식을 도입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해 농업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화성저널 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19)
2026-04-16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2026년 도농상생 프로젝트 『로컬푸드 캠프』 2차 운영 서해 갯벌·어촌 체험 통해 지역 수산물 가치 확산 및 도농상생 교류 강화 (재)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16일 서신면에 위치한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서 ‘2026년 도농상생 프로젝트 로컬푸드 캠프’ 2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시 서부권 어촌 자원과 로컬푸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 수산물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갯벌 체험을 통해 자연환경과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시와 농어촌 간 상생의 가치와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먼저 화성특례시 서부권 어촌에 대한 설명을 통해 지역 어촌의 특징과 수산 자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서해 갯벌에서 직접 바지락을 캐보는 체험 활동이 진행돼 참가자들은 갯벌 생태와 어촌의 삶을 몸소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서해 갯벌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과 자연 환경에 대한 생태 교육도 함께 이루어져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와 함께 어촌에서 생산된 수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체험도 진행돼 참가자들은 지역 로컬푸드를 맛보며 수산물의 신선함과 가치를 경험했다. 참여한 한 시민은 “갯벌 체험을 통해 우리 지역 수산물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이해하게 되었고, 지역 먹거리를 소비하는 것이 우리 농어민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원철 대표이사는 “이번 캠프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 자원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건강한 먹거리 네트워크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와 농어촌 간 교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유통·소비 체계 구축을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학교)급식 운영 ▲지역 농가 조직화 및 판로 확대 지원 ▲먹거리 교육 및 시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 ▲에코팜테마파크 등 지역 먹거리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출처: 화성저널 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08)
2026-04-02
일본 지자체 의원단, 화성특례시 ‘선진 학교급식 시스템’ 벤치마킹 위해 방문 4월 2일, 일본 지자체 의원들과 관련 부처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선진화된 학교 및 공공급식 운영체계를 견학하기 위해 화성특례시를 방문했다. 이번 일본 방문단은 화성특례시가 구축해 온 선진 공공(학교)급식 시스템과 지역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벤치마킹하여 자국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방문단은 먼저 화성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하여 시설 전반을 라운딩하며 지역 농산물이 학교로 공급되는 물류 체계를 확인했다. 이어지는 일정에서는 학교 및 공공급식 운영 현황에 대한 심도 있는 브리핑을 청취하고, 로컬푸드 직매장을 견학하며 지역 내 먹거리 순환 과정을 직접 살폈다. 특히 방문단은 화성특례시 내 갈담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교급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단 관계자들은 화성특례시의 친환경 농산물이 관내 학교급식의 식재료로 공급되는 선순환 체계구축과 함께 현장 중심의 철저한 관리 방식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화성특례시의 실무적인 운영 역량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원철 대표이사는 “이번 벤치마킹은 화성특례시 공공(학교)급식 시스템의 운영 경험을 국제적으로 공유하고, 상호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공공급식 시스템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단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며, 화성특례시의 우수한 공공(학교)급식 모델이 국내외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출처: 화성저널 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80)
2026-04-01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반부패·청렴 서약 및 인권경영 선언 실시…청렴·인권경영 실천 강화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6년 4월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서약 및 인권경영 선언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정례적으로 추진되는 윤리·인권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조직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과 인권존중 경영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권경영선언문 낭독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평등, 다양성 존중, 차별금지 등 핵심 가치를 재확인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인권침해 예방 의지를 공유하였다. 또한 농업인과 시민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 경영 방향을 다시 한 번 명확히 했다. 이어 진행된 반부패·청렴 서약에서는 금품·향응 및 부당청탁 근절, 직무수행 전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청렴 실천의 조직 내 확산 등 기본 원칙을 전 직원이 함께 다짐하였다. 특히 기관장과 고위직 임직원의 솔선수범을 중심으로 청렴과 인권이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반부패·청렴과 인권경영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이 핵심”이라며 “매년 정례화된 선언과 서약을 기반으로 조직의 신뢰도를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 실천 활동을 병행하여 반부패·청렴 및 인권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화성저널 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25)
2026-03-27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새학기를 맞이한 지역 아동에게‘로컬한상 나눔’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새학기를 맞이한 지역 아동에게 로컬한상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 ‘로컬한상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봉담 지역 아동센터 및 드림스타트(아동통합지원서비스) 등 총 5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화성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 직접 배달에 나서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로컬한상'에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수향미, 방울토마토, 반찬 3종, 도시락김 등 정성 가득한 먹거리가 담겼다. 이원철 대표이사는 “새학기를 맞아 지역 아동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봄, 정성스러운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모두에게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화성로컬푸드직매장 운영과 공공·학교급식 공급을 이어가는 한편, 화성에코팜테마파크 개장을 준비하며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출처: 화성저널 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364)
2026-03-11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 부문 1위에 화성시가 선정됐다고 4일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는 해당 부문별 트렌드(Trend)·미디어(Media)·소셜(Social)·긍정(Positive)·부정(Negative)·활성화(TA)·커뮤니티(Community)·AI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된다.이번 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 부문은 경기도 31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1억 5467만 7559건을 분석했다.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 부문은 1위 화성시에 이어 용인시(2위), 성남시(3위), 고양시(4위), 안양시(5위), 안산시(6위), 시흥시(7위), 평택시(8위), 부천시(9위), 수원시(10위)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한정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대표는 “이번 K-브랜드지수는 경기 남부권 신흥 경제 도시들의 맹렬한 약진과 전통 강호들의 고전이 강렬하게 충돌한 결과로 풀이된다. 부동의 1위를 수성한 화성시는 압도적인 미래 산업 동력을 기반으로 한 시정 기대감이 빅데이터상 높은 긍정 수치로 이어지며 명실상부한 새로운 '경기 1번지'로서의 위상을 증명했다"고 분석했다.덧붙여 "가장 눈여겨볼 대목은 판교 테크노밸리를 앞세워 3위를 방어한 성남시의 굳건함과 경기도 제1의 수부 도시로 불리던 수원시가 10위로 턱걸이했다는 점이다. 이는 도민들의 지자체 브랜드 평가 기준이 과거의 단순한 행정 규모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성을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력'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신호탄"이라고 설명했다.이번 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 부문은 오프라인 수치가 미반영된 온라인 인덱스 수치로, 개별 인덱스 정보와 세부 분석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국가대표 브랜드를 표방하는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한다.한편 2016년에 설립된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글로벌 브랜드 밸류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 중이며, 매년 주요 기업과 개인에 대한 빅데이터 평가 수치를 토대로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을 시상하고 있다.출처 : K-브랜드지수(https://kbrandindex.co.kr/article/1065570645572067)
2026-02-26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2026년 도농상생 프로젝트 『로컬푸드 캠프』 1차 성료지역 농산물 체험 통해 로컬푸드 가치 확산 및 도농상생 기반 강화 재)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월 26일 「2026년 도농상생 프로젝트 『로컬푸드 캠프』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화성특례시민을 대상으로 제철 농산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교류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먹거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20가구(보호자 1명, 자녀 1명 구성) 40명이 참여했으며, 행사는 치유앤딸기 체험 농장에서 진행됐다.프로그램은 화성특례시 제철 농산물인 딸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딸기 생육 과정 및 재배 특성 이해 ▲딸기 수확 체험 ▲딸기 모종 화분 만들기 ▲딸기 활용 수제청 및 요거트 만들기 등 생산·수확·가공의 전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농장 관계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재배 환경, 제철 농산물의 중요성, 지역 농업의 가치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참가자들은 “아이와 함께 농산물을 직접 수확하고 가공까지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와 관심이 높아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원철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로컬푸드 캠프는 단순 체험을 넘어 지역 농업의 가치와 먹거리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로컬푸드 체험·교육 사업을 확대해 도농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유통·소비 체계 구축을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학교)급식 운영 ▲지역 농가 조직화 및 판로 확대 지원 ▲먹거리 교육 및 시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지역 먹거리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077)
2026-02-25
2026년 로컬푸드 소비자 파트너단 발대식 개최 -신뢰로 완성되는 화성의 식탁-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재단)는 2월 25일(수) 재단 복합센터 3층에서 ‘2026년 로컬푸드 소비자 파트너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소비자 파트너단은 9개 활동지점, 총 8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신뢰로 완성되는 화성의 식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먹거리의 가치 확산과 생산자-소비자 간 신뢰 기반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6년 활동 방향 및 세부 사업 계획이 공유되었으며, 소비자 파트너단 참여자들은 지역먹거리의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소비자 파트너단은 올 한 해 소비자 봉사활동, 로컬푸드 우수 생산자와의 소통 활동, 제철 농산물 공동구매, 지역 먹거리 가치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협업하는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재단은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협업과 동반성장의 가치를 실현해 나간다는 목표다. 또한 단순한 소비를 넘어 지역먹거리 소비 주체로서의 시민의 역할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신뢰 기반 먹거리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이원철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로컬푸드 소비는 단순한 농산물 구매를 넘어 지역을 지키는 선택”이라며 “로컬푸드 소비자 파트너단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이 화성특례시 지역먹거리 정책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재단은 앞으로도 시민이 로컬푸드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먹거리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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