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청년봉사단 2기 지역 농산물로 직접 삼계탕 조리 참여 취약계층에 삼계탕과 응원 메시지 전달해 온기 전파 홍감자 수박 활용한 로컬푸드 요리 활동으로 소통 강화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초복을 맞아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을 위해 로컬푸드 삼계탕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화성특례시 청년봉사단 2기 단원들이 직접 참여해 화성에서 재배된 재료로 삼계탕을 조리한 뒤,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읍면동 봉사단과 협력해 병점1동과 병점2동의 취약계층 가구에 신속히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계탕과 함께 청년들이 손수 준비한 응원 메시지가 담긴 카드도 함께 전해져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이날 행사는 로컬푸드 쿠킹클래스 ‘화요미식회’와 연계해 열렸으며, 삼계탕 조리 이후에는 제철 농산물인 홍감자와 수박을 활용한 요리 활동이 이어졌다. 청년 단원들은 홍감자를 으깨어 만든 샐러드빵과 수박주스를 함께 만들며 지역 농산물의 다양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홍감자의 쫀득한 식감과 색다른 맛에 청년들의 호응이 높았다. 청년봉사단 단원은 지역 농민들이 재배한 로컬푸드로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 이웃에게 대접한 것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원철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청년봉사단과 자원봉사센터 봉사단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신선하고 안전한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화성시민신문 https://www.hspublic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18)
2026-07-13
화성특례시가 올해 개장한 화성에코팜테마파크 내 징검다리 활력센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토종 오이김치 체험·나눔행사’를 10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토종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의 ‘화요미식회’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이은진 부위원장과 의원, 농정해양국장,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 농식품유통과장을 비롯해 시민과 화성시 자원봉사센터 봉사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궁평마을에서 재배한 토종 오이로 직접 오이김치를 담그며 지역 농업과 토종 먹거리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날 담근 오이김치 200통(약 600kg)은 관내 사회 취약계층에 전달돼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출처: 시민일보 https://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92381334509)
2026-07-07
-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며 상생 가치 공유 및 발전 방향 모색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7월 7일(화) 오전 재단 복합센터 대강당에서 로컬푸드 소비자 파트너단 및 우수 출하 농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로컬푸드 생산자-소비자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5년 소비자 파트너단의 제안 사항으로 마련된 첫 간담회로, 로컬푸드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생산자의 이야기(‘내 부모님의 농사이야기’)와 소비자의 이야기(체크리스트 결과 공유 및 식생활 긍정 변화 사례 발표)를 통한 소통과 나눔 활동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하는 상생 협업 활동 등으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상호 교류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간담회 종료 후 홍보 영상을 SNS에 공유하고, 결과 보고 및 참석자 사후관리를 통해 지역먹거리 체계의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이원철 대표이사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소통하며 상생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건강한 지역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
2026-06-29
화성특례시에서 시민들이 환경 보호와 이웃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펼쳐졌다.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와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화성에코팜테마파크에서 ‘용기 있는 플로깅’ 행사를 개최하고 환경정화 활동과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2분기 두 번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양 기관이 협력해 시민과 함께 ESG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특례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화성에코팜테마파크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에코팜테마파크를 둘러보고 전망대를 방문하는 등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지구를 위한 용기, 나를 위한 용기'를 주제로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는 친환경 캠페인도 함께 운영됐다. 참가자들이 개인 용기를 가져오면 간식을 해당 용기에 담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알렸다. 센터는 환경보호 활동에 그치지 않고 북한이탈주민 등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식품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도 병행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어려운 이웃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원철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경인투데이뉴스 - https://www.ktin.net/63696375)
2026-06-25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2026년 도농상생 프로젝트 『로컬푸드 캠프』 4차 운영 바나나 따고 알로에 만지고… 화성시민들의 특별한 아열대 피크닉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지난 24일 화성시 매송면에 위치한 은하수농원&아열대마을에서 화성시민 가족 20가구를 대상으로 「2026 도농상생 프로젝트 『로컬푸드 캠프』」 4차 프로그램 ‘로컬에서 떠나는 아열대 피크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시 지역 내에서 재배되는 다양한 아열대 작물을 직접 보고, 만지고, 수확하는 체험을 통해 로컬푸드의 가치와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농촌 현장을 방문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교류하는 도농상생의 장으로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농장 관계자의 설명을 통해 화성시에서 재배되고 있는 아열대 작물에 대해 배우고, 바나나가 자라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는 아열대 식물 투어에 참여했다. 이어 바나나 수확 체험과 알로에 잎 수확, 알로에 촉감놀이를 진행하며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수확한 알로에를 활용한 ‘알로에 레몬청 만들기’ 체험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와 로컬푸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바나나와 알로에를 직접 수확해보며 농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화성시에도 다양한 아열대 작물이 재배되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앞으로 지역 농산물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은하수농원&아열대마을 대표는 “많은 분들이 아열대 작물은 해외에서만 재배된다고 생각하지만, 화성에서도 바나나와 알로에를 비롯한 다양한 아열대 작물을 생산하고 있다”며 “오늘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농업에 더욱 관심을 갖고, 화성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원철 대표이사는 “화성시는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농업도시이자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 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먹거리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화성시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작물과 로컬푸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도농상생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유통·소비 체계 구축을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학교)급식 운영 ▲지역 농가 조직화 및 판로 확대 지원 ▲먹거리 교육 및 시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 ▲에코팜테마파크 등 지역 먹거리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
2026-06-18
- 상품 기획부터 현장 점검, 물품 배부까지 소비자파트너단이 전 과정 주도 - 지인 기반의 ‘바이럴 마케팅’으로 신뢰도 높여… 도농상생의 새 모델 제시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가 시민 참여 중심의 먹거리 순환 구조를 다지기 위해 추진한 ‘제철 먹거리 공동구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소비자 공모전 최우수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소비자 추천 우수농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본격적인 제철을 맞았던 양감면의 ‘수미감자’와 서신면의 ‘토종열무김치’를 선보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 소비자파트너단’이 단순한 구매를 넘어 상품 기획, 농가 현장 점검,농업인과의 소통, 최종 물품 배부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의미를 더했다. 파트너단은 지역사회 지인들을 중심으로 행사의 취지와 가치를 알리는 '바이럴 마케팅'을 직접 전개했으며, 이는 시민들에게 깊은 신뢰감을 주어 참여율을 높이는 원동력이 됐다. 로컬푸드 소비자파트너단은 화성의 농업인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을 책임 있는 소비로 연결하여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이루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산지와 식탁을 직접 잇는 구조를 통해, 소비자는 고품질의 제철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맞이하고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도농상생의 성과를 거뒀다. 한편, 재단은 이 외에도 로컬푸드의 투명성을 높이는 ‘유통과정 영상 제작’과 어린이들의 바른 식습관을 위한 ‘어린이 먹거리 통장’ 등 시민들이 제안한 열린 행정 사업들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원철 대표이사는 “이번 공동구매는 소비자파트너단이 주축이 되어 시민들이 우리 지역 먹거리를 함께 키워가는 주인이 된 뜻깊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가치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화성저널 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42)
2026-05-29
'지역 농산물의 가치 체험' 2026 로컬푸드 캠프 3차 프로그램 운영 지역 화훼 체험 통해 로컬푸드 가치와 도농상생 강화 꽃바구니 제작 실습으로 시민 참여와 화훼 산업 이해 증진 지역 농가와 소비자 연결하는 건강한 지역 문화 조성 목표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봉담읍 복합센터에서 2026년 도농상생 프로젝트 '로컬푸드 캠프'의 3차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지역 화훼와 농산물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화성시 화훼농가와 연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센터 소개와 함께 화성시 지역 화훼농가와 꽃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 화훼 산업에 이해를 높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화훼 농가의 안내로 꽃바구니(꽃다발) 제작 이론을 배우고 직접 실습에 참여했다. 생활 속에서 꽃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라워 연출 방법도 소개하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생산한 화훼를 소비하고 농가와 연결되는 로컬푸드의 의미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공공급식, 농가 조직화와 판로 확대, 먹거리 교육, 시민 체험, 사회공헌, 에코팜테마파크 같은 지역 먹거리와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원철 대표이사는 "이번 체험으로 시민들이 지역 화훼와 농업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건강한 지역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활성화와 도농 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참여한 시민은 "직접 꽃바구니를 만들며 우리 지역 화훼 농가를 새롭게 알게 되었고, 지역 농가와 연결된 로컬푸드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출처 : 화성시민신문(https://www.hspublic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27)
2026-05-19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에서는 5월19일(화)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탄9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화성시 우수농가 직거래장터’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의 소득 증진과 시민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화성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과 다양한 가공품을 유통 단계 없이 시민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행사 장소인 동탄9동은 화성특례시에서도 인구 유입이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로, 생활 인구 증가와 함께 신선한 농산물에 대한 구매 수요 또한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곳이다. 이에,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소비 수요가 집중된 동탄9동을 직거래 장터 시범운영 개최장소로 선정하여 지역 농업인과 도심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이날 장터에서는 화성 지역 우수 농가에서 직접 가져온 채소·과일·곡류 등 신선 농산물과 지역 특산 가공품이 다양하게 판매되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방문객들은 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은 산지 직송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 방문객은 “농가에서 바로 가져온 채소라 신선도가 확실히 다르다”며 “가격도 합리적이고 품질도 좋아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민들로 구성된 화성로컬푸드 소비자파트너단이 직접 수확한 제철농산물과 직거래 장터 기부 농산물과 함께,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냉장고인 ‘화성형 그냥드림’에 기부하는 뜻깊은 행사도 같이 진행되었다.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원철 대표이사는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는 동탄9동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함으로써 지역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시민에게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함께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로컬푸드 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화성저널 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943)
2026-05-13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재단) 로컬푸드 소비자 파트너단과 재단 직원이 함께 로컬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제철을 맞은 대추방울토마토 수확 및 기부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소비자가 직접 생산 현장을 방문해 농사일을 돕고,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수확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다. 파트너단과 재단 직원들은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은 대추방울토마토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태며 생산자와 직접 소통하며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수확한 토마토 중 일부는 화성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무료 급식소에 기부되었다. 단순히 수확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서 자란 건강한 먹거리를 취약계층과 공유함으로써 ‘로컬푸드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오현주 소비자 파트너단은 “우리 지역에서 정성껏 키운 토마토를 직접 수확해보니 로컬푸드에 대한 신뢰가 더 깊어졌다”며, “땀 흘려 거둔 수확물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간식이 된다고 생각하니 더욱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단 이원철 대표이사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생하는 로컬푸드의 정신이 기부 문화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를 매개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화성저널 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68)
2026-04-27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22일 오후 2시 센터 3층 대강당에서 로컬푸드 출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로컬푸드 통합보수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튜브 Live 생방송’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농번기 등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농업인들도 별도의 이동 없이 온라인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스마트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이날 교육에는 대강당 현장 참석자(대면) 58명과 유튜브 Live 참석자(비대면) 342명 등 4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는 비대면 교육 방식에 대한 농업인의 높은 수요와 참여 가능성을 확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로컬푸드 내실화 및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은 로컬푸드 가치 확산과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로컬푸드 시스템의 이해 및 출하 규정 점검 ▲농산물 안전성 확보 교육 등을 통해 화성로컬푸드의 신뢰도 제고를 도모했다. 이어진 전문가 특강에서는 남재철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특임교수가 ‘기후변화 이슈와 미래농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기후변화가 농업 생산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전략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데이터 기반의 지속 가능한 교육 지원 체계 마련 센터는 이번 유튜브 Live 교육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 만족도를 분석하고, 향후 농업인 수요를 반영한 디지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원철 대표이사는 "화성특례시는 화성 로컬푸드만의 독자적인 디지털 기반 스마트 교육방식을 도입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해 농업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화성저널 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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