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문의 전화: 031-5180-7820/ 7883
2026-09-01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지난 8월 29일(토), ‘어린이 먹거리 통장’ 참여 가족 74명과 함께한 2026년 도농상생 프로젝트 『로컬푸드 캠프』 5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소비자 제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어린이 먹거리 통장’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농산물 구매를 넘어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체감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화성특례시 송산면에 위치한 '진아농원'을 방문해 화성특례시 대표 농특산물인 ‘화성송산포도’의 기원과 우수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풍부한 해풍을 맞고 자란 제철 ‘캠벨포도’를 직접 수확하며, 밥상에 오르는 농산물이 생산되기까지 농부들의 정성과 노력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확 체험 이후에는 ‘화성에코팜테마파크’로 이동해 농가 레스토랑에서 건강한 로컬푸드 식사를 체험하고, 테마파크 내 생태·농업 자원 시설을 자유롭게 돌아보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농업과 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 먹거리 통장’ 이벤트는 어린이들이 화성로컬푸드 직매장을 방문하여 제철 농산물을 구매하고 스탬프를 받아 가는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지역 농산물과 친숙해지도록 돕는 식생활 교육 연계 사업이다. 재단은 일정 횟수 이상 적립한 가족을 초대해 화성송산포도 수확 체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건강한 로컬푸드 식사를 체험함으로써, 지역 먹거리 생산부터 시민의 밥상에 오르는 과정을 생생하게 미래세대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소비자 제안의 목적을 완벽히 담아냈다. 이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행사에 함께 참여한 범수미님은 “아이들이 매장에서 스탬프를 찍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지역 농산물이 자라는 현장을 직접 보고 맛보며 먹거리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제안하게 되었다”라며,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제안이 이렇게 멋진 캠프로 결실을 맺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제안자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호흡하고 상생하는 따뜻한 로컬푸드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 경기종합뉴스(https://www.ggoveral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347)
2026-08-24
• 2026년 9월 5일 화성에코팜테마파크(서신면 영종로안길24) 첫선. 농업·농촌·먹거리·캠핑이 어우러진 복합테마공간 조성 • 지역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새로운 화성 서부의 자연에 머무는 체류형 관광명소 기대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재단)는 오는 2026년 9월 5일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 개최와 함께 화성에코팜테마파크의 문을 연다. 화성시 서신면(영종로안길 24)에 조성된 화성에코팜테마파크는 농업·농촌·먹거리·캠핑을 하나의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복합 테마공간이다. 지역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이 화성 서부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화성에코팜테마파크의 첫 출발은 화성시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와 함께한다. 개장일 5일과 6일에 송산포도의 우수성을 알리는 다양한 전시·판매·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농업과 먹거리, 자연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행사가 에코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단순히 둘러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머물며 농촌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캠핑과 휴식 기능을 더했다. 이를 통해 당일 방문 중심의 관광을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고, 황금해안길, 궁평항, 전곡항, 서해마루, 백미리 등 화성 서부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 이원철 대표이사는 “화성에코팜테마파크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 화성특례시의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 테마파크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농업과 농촌, 먹거리, 캠핑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며 화성 서부지역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고 소개하며,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와 함께 힘차게 출발하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화성에코팜테마파크 세부운영과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의 프로그램 및 운영 일정은 추후 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517)
2026-08-21
- 지역먹거리 유통·급식 현장 직접 살펴보며 지역먹거리 선순환과 소비자 역량 강화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8월 19일 ‘2026 소비자 파트너단 화성 로컬푸드 탐방’을 진행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먹거리 체계를 직접 살펴보는 현장 중심의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소비자 파트너단의 지역먹거리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먹거리 출하 및 유통, 친환경 우선 급식 시스템에 이르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이날 화성 로컬푸드 직매장 봉담점 및 출하장을 방문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가 연결되는 직거래 유통 시스템을 확인하고 신선한 지역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살펴봤다. 이어 화성시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찾아 화성시 학교·어린이집 등에 공급되는 농산물의 유통 및 급식배송 과정을 확인하며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오후에는 서신면 에코팜테마파크를 방문해 전망대, 어린이 농업 체험관, 농가 레스토랑, 어린이 놀이터, 캠핑장 등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고 지역 농업과 체험·관광 자원을 연계한 먹거리 활용 사례를 살펴봤다. 이번 탐방에서는 단순한 시설 견학을 넘어 각 현장에서 지역먹거리의 생산과 유통, 소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직접 확인하고, 화성 지역의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소비자 파트너단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관점에서 로컬푸드의 가치와 개선 방향을 고민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먹거리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경영기획본부 공경진 본부장은 “이번 탐방은 소비자가 지역먹거리의 생산과 유통 현장을 직접 보고 경험하면서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는 지역먹거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 시민들도 이러한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며 뜻을 밝혔다. 한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1년부터 꾸준히 소비자 파트너단을 중심으로 로컬푸드 소비자 봉사활동, 우수 생산자와의 소통, 제철농산물 공동구매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시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먹거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85)
2026-08-07
지난달 9일 화성시-완주군 업무협약(MOU) 후속 조치… 화성 로컬푸드의 경쟁력 재확인 및 지속 발전 도모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지난 8월 5일, 소비자 파트너단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을 방문해 로컬푸드 현장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소비자 파트너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타 지자체의 로컬푸드 운영 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둘러보며 화성시 로컬푸드가 가진 우수성과 차별성을 재확인하는 한편,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9일 화성시와 완주군 간 체결된 '로컬푸드 활성화 및 도농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추진돼 교류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완주로컬푸드 직매장과 로컬푸드 가공센터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지역 농산물 유통 시스템 △로컬푸드 레스토랑 운영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을 둘러보고 운영 사례를 청취했다. 현장에 참여한 소비자 파트너단은 “타 지역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둘러보며 우리 화성시 로컬푸드가 갖춘 뛰어난 경쟁력과 가치를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소비자의 시선에서 화성시 먹거리 정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원철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완주군 견학이 소비자 파트너단에게 우리 화성 로컬푸드의 강점을 정립하고 새로운 발전 지점을 모색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신뢰받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화성형 로컬푸드 선순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73]
2026-07-16
청년봉사단 2기 지역 농산물로 직접 삼계탕 조리 참여 취약계층에 삼계탕과 응원 메시지 전달해 온기 전파 홍감자 수박 활용한 로컬푸드 요리 활동으로 소통 강화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초복을 맞아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을 위해 로컬푸드 삼계탕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화성특례시 청년봉사단 2기 단원들이 직접 참여해 화성에서 재배된 재료로 삼계탕을 조리한 뒤,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읍면동 봉사단과 협력해 병점1동과 병점2동의 취약계층 가구에 신속히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계탕과 함께 청년들이 손수 준비한 응원 메시지가 담긴 카드도 함께 전해져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이날 행사는 로컬푸드 쿠킹클래스 ‘화요미식회’와 연계해 열렸으며, 삼계탕 조리 이후에는 제철 농산물인 홍감자와 수박을 활용한 요리 활동이 이어졌다. 청년 단원들은 홍감자를 으깨어 만든 샐러드빵과 수박주스를 함께 만들며 지역 농산물의 다양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홍감자의 쫀득한 식감과 색다른 맛에 청년들의 호응이 높았다. 청년봉사단 단원은 지역 농민들이 재배한 로컬푸드로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 이웃에게 대접한 것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원철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청년봉사단과 자원봉사센터 봉사단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신선하고 안전한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화성시민신문 https://www.hspublic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18)
2026-07-13
-오이 과잉생산에 따른 농가 시름 덜기 위해 재단이 발 벗고 나서 -시민·봉사자 등 130여 명 참여, 토종 농산물 가치 알리고 취약계층에 오이김치 200통 전달 -궁평토종농부사회적협동조합, 원물 지원 및 전처리 등 행사 전반 힘 보태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가 농가 돕기와 사회공헌을 결합한 뜻깊은 나눔 행사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재단은 지난 10일 화성에코팜테마파크 내 징검다리 활력센터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토종 오이김치 체험·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기온 상승 등으로 인한 오이 홍수출하로 제때 소비되지 못해 폐기 위기에 처한 지역 토종 농산물을 살리기 위해 토종 농산물 활성화와 재단 사회공헌 사업의 취지를 살려 농가의 시름을 덜고 도농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재단의 사회공헌 및 ‘화요미식회’와 연계해 진행된 ‘어려운 농가와 이웃을 돕기’ 위한 오늘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오현정 의원,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이은진 부위원장 등 지역 정계 인사들과 농정해양국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 기관 내빈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화성시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과 일반 시민 등 130여 명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궁평토종농부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명민)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의미를 더했다. 조합은 신선한 토종 오이 농산물을 전폭 지원하고, 인력을 투입해 행사 전 원물 전처리 작업을 도맡아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참가자들은 화성시 서신면 궁평마을에서 땀 흘려 재배한 신선한 토종 오이를 활용해 직접 오이김치를 담그며, 사라져가는 토종 먹거리의 소중함과 지역 농업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날 정성으로 담근 오이김치 200통(약 600kg)은 관내 사회 취약계층에 전량 전달되어, 무더운 여름철 이웃들이 건강하게 계절을 나는 데 힘을 보태게 된다.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원철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급격한 출하량 증가로 어려움을 겪던 농가를 돕고, 우리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화성의 우수한 로컬푸드와 토종 농산물을 지키고, 농민과 시민이 함께 상생하는 행복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출처: 화성저널 https://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92381334509)
2026-07-07
-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며 상생 가치 공유 및 발전 방향 모색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7월 7일(화) 오전 재단 복합센터 대강당에서 로컬푸드 소비자 파트너단 및 우수 출하 농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로컬푸드 생산자-소비자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5년 소비자 파트너단의 제안 사항으로 마련된 첫 간담회로, 로컬푸드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생산자의 이야기(‘내 부모님의 농사이야기’)와 소비자의 이야기(체크리스트 결과 공유 및 식생활 긍정 변화 사례 발표)를 통한 소통과 나눔 활동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하는 상생 협업 활동 등으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상호 교류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간담회 종료 후 홍보 영상을 SNS에 공유하고, 결과 보고 및 참석자 사후관리를 통해 지역먹거리 체계의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이원철 대표이사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소통하며 상생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건강한 지역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
2026-06-29
화성특례시에서 시민들이 환경 보호와 이웃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펼쳐졌다.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와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화성에코팜테마파크에서 ‘용기 있는 플로깅’ 행사를 개최하고 환경정화 활동과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2분기 두 번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양 기관이 협력해 시민과 함께 ESG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특례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화성에코팜테마파크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에코팜테마파크를 둘러보고 전망대를 방문하는 등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지구를 위한 용기, 나를 위한 용기'를 주제로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는 친환경 캠페인도 함께 운영됐다. 참가자들이 개인 용기를 가져오면 간식을 해당 용기에 담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알렸다. 센터는 환경보호 활동에 그치지 않고 북한이탈주민 등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식품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도 병행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어려운 이웃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원철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경인투데이뉴스 - https://www.ktin.net/63696375)
2026-06-25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2026년 도농상생 프로젝트 『로컬푸드 캠프』 4차 운영 바나나 따고 알로에 만지고… 화성시민들의 특별한 아열대 피크닉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지난 24일 화성시 매송면에 위치한 은하수농원&아열대마을에서 화성시민 가족 20가구를 대상으로 「2026 도농상생 프로젝트 『로컬푸드 캠프』」 4차 프로그램 ‘로컬에서 떠나는 아열대 피크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시 지역 내에서 재배되는 다양한 아열대 작물을 직접 보고, 만지고, 수확하는 체험을 통해 로컬푸드의 가치와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농촌 현장을 방문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교류하는 도농상생의 장으로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농장 관계자의 설명을 통해 화성시에서 재배되고 있는 아열대 작물에 대해 배우고, 바나나가 자라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는 아열대 식물 투어에 참여했다. 이어 바나나 수확 체험과 알로에 잎 수확, 알로에 촉감놀이를 진행하며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수확한 알로에를 활용한 ‘알로에 레몬청 만들기’ 체험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와 로컬푸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바나나와 알로에를 직접 수확해보며 농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화성시에도 다양한 아열대 작물이 재배되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앞으로 지역 농산물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은하수농원&아열대마을 대표는 “많은 분들이 아열대 작물은 해외에서만 재배된다고 생각하지만, 화성에서도 바나나와 알로에를 비롯한 다양한 아열대 작물을 생산하고 있다”며 “오늘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농업에 더욱 관심을 갖고, 화성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원철 대표이사는 “화성시는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농업도시이자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 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먹거리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화성시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작물과 로컬푸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도농상생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유통·소비 체계 구축을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학교)급식 운영 ▲지역 농가 조직화 및 판로 확대 지원 ▲먹거리 교육 및 시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 ▲에코팜테마파크 등 지역 먹거리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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